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아마존 IoT 전략
Part III IoT 요구사항을 결정하고 도식화하라
IoT 로드맵을 구축하는 마지막 단계는 일련의 IoT 요구사항, 즉 당신의 솔루션을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적 역량들을 결정하는 것이다. 앞서 작성한 프로젝트 헌장을 사용하고 참고한다면,구축하고자 하는 IoT의 요구사항들을 구체화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로젝트 헌장은 Part II에서 어떻게 만드는지 대략적으로 설명했으니 필요하면 다시 살펴보라.
Part II 참조: http://internetplus.co.kr/wp/?p=301사용사례, 사용자 사례, 프로세스 흐름Process Flow, 페르소나, 아키텍처 사양 등등 기업들이 요구사항들을 문서화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다. 요구사항들을 정의하기 위해 어떤 방법론을 사용해도 좋다 다만 경험 상 다음의 질문들을 고려하고 그것에 대한 답변을 찾는 것이 Iot역량이나 솔루션을 구축하는데서 중요한 부분이다. 심지어 다음의 질문들에 답하는 것만으로도 요구사항들을 구체화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통찰(데이터와 이벤트)
- 최종 사용자가 해결하려는 문제나 이벤트나 통찰은 무엇인가?
- 고객에게 가치 있는 통찰은 어떤 것일까?
- 데이터를 사용하는 권장사항이나 최적화 중에서 고객에게 중요한 가치가 있는 것은 무엇일까?
- 고객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위험이나 부적합 상황은 어떤 것일까? 아마도 다른 기기들과 함께 사용해야겠지만 어쨌든 당신의 제품은 이런 위험을 어떻게 포착할 수 있을까?
- 어떤 데이터를 수집해야 할까?
- 얼마나 자주 데이터를 수집해야 할까?
- 센서들과 데이터를 사용해서 확인하거나 그런 것들로부터 직접 추출할 수 있는 이벤트나 예측치 혹은 '최적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
- 데이터를 다른 출처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나 데이터와 결합시켜야 할까?
- 데이터와 이벤트가 다양한 기기에 걸쳐 결합될까?
- 그 데이터를 누가(사용자, 기기) 구독할까?
-분석과 권장사항
- '조정'이나 최적화가 얼마나 신속하게 반응해야 할까? 구체적인 시간범위로 답하라
- '수학적 계산'은 얼마나 복잡할까? 가능하다면 수학등식이나 의사논리 코드Pseudo-logic code(특정 프로그램 언어의 문법을 따라 쓰인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언어로 코드를 흉내 내어 알고리즘을 써놓은 코드)를 작성하라.
- 알림이나 논리 혹은 '수학'이나 알고리즘이 일관적이고 고정적일까?아니면 필요에 따라 구성이 가능하고configurable 업데이트되며 관리될 필요가 있을까?
- 분석 역량을 누가(사용자, 기기) 구독할까? 기기(들)에서 생성된 이벤트나데이터 혹은 데이터 분석을 누구에게 알려야 할까?
- 어떻게 알려야 할까?
- 성능
- 특정한 기간(시간이나 날 단위)에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을 추정하라.
- 수집하지 않은 데이터가 초래할 수 있는 결과는 무엇일까?
- 수집하지만 전송하지 않은 데이터가 발생시킬 수 있는 결과는 무엇일까?
- 연결되지 않은 기기가 야기할 수 있는 결과는 무엇일까?
- 경고나 조정이 기기에 얼마나 신속하게(초 단위) 도달되어야 할까?
- 경고나 조정이 다른 구독자들에게 얼마나 신속하게 (초 단위)도달해야 할까?
- 데이터를 수집하는 혹은 분석을 구독하는 기기들이 서로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될까?
- 환경과 운영 요구사항
- 기기와 센서의 운영 요구사항은 무엇일까? 온도, 습도, 압력, 접근성, 진동 등이 대표적인 운영 요구사항이다.
- 기기의 물리적 보안이 필요한 상황 및 위험요소는 무엇일까?
- IoT기기나 센서들이 다른 기기에 내장될까? 아니면 그 자체로 독립된1차적인primary물리적 기기일까?
- 연결이 얼마나 일관적이어야 할까? 즉 연결의 신뢰성은 어때야 할까?
- 비용
- 기기 당 목표 비용 범위는 얼마인가?
- 연결성과 관련하여 기기 당 목표 비용 범위는 얼마인가?
- 지속적인 운영인프라를 위해 비즈니스가 지원할 수 있는 추가적인 운영비용 범위는 얼마인가?
IoT 전략의 각 구성요소를 결정하고 구체화할 뿐 아니라 IoT로드맵을 작성하는 것까지 포함해 IoT 로드맵의 모든 인도물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면, IoT 역량을 구축하는 일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필수요소들이 갖춰졌다.
당신은 이제, 당신이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를 알고, 그것을 왜 성취하고 싶은지도 알며, 심지어 그것을 어떻게 성취하고 싶은지도 안다. 그러나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르다. 이제는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직접 행동할 때다. 혹은 <스타워즈>에서 제다이 마스터로 나오는 요다Yoda의 말처럼"하든가 안 하든가 둘 중 하나지, 한 번 해본다는 것은 없다."
아마존의 14가지 리더십 원칙
- 고객에 집착하라 Obsess Over the Customer
- 결과에 주인의식을 가져라 Take Ownership of results
- 발명하고 단순화하라 Invent and Simplify
- 리더는 대부분 옳다 Leaders Are Right- A Lot
- 자기계발: 배우고 호기심을 가져라 Learn and Be Curious
- 최고 인재만을 채용하고 육성하라 Hire and Develop the best
- 최고의 기준을 고집하라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
- 크게 생각하라 Think Big
- 신속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라 Have a Bias for Action
- 근검절약을 실천하라 Practice Frugality
-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어라 Earn the Trust of Others
- 깊게 파고들어라 Dive Deep
- 기개를 가져라. 반대하되 받아들여라 Have Backbone - Disagree and Commitment
- 구체적인 성과를 내라 Deliver Results
- 아마존웨이 on IoT, 존 로스만
Posted from my blog with SteemPress : http://internetplus.co.kr/wp/?p=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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