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다시 읽어보니
"또한 잘되자고 아님 나름 방향성을 갖고서 뭔가를 해보려는 분들을
이 우물은 신기하게 쥐어짜내면 물이 계속 나온다.
라고 비유하고 그곳에 참여한 사람까지 포함시킨것 같은데"
같은 부분은 본인 착각임을 분명히 해둡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지만 또 그런 분들이 계실 수도 있으니.
"잘되자고 아님 나름 방향성을 갖고서 뭔가를 해보려는 분들"을 뭐라할 이유는 하나도 없죠. 정작 저도 "잘되자고 아님 나름 방향성을 갖고서 뭔가를 해보려는 분들" 중의 한명이라 생각해주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다운보팅의 문제를 지적했던 분께 정작 이런 글이 다운보팅을 받아야 할 정도로 스팀잇엔 여유가 없는 것 같아 아쉽네요.
다운보팅에 대한 문제를 지적 했고 제 글에서는 사유 없는 글이라 이야기했고 블스님 글은 제가 생각한 좋은글에서 논의가 벗어나 다운보팅을 했습니다.
스팀잇엔 여유가 없는 것이 아니라 제 판단에는 블스님글이 부정적이라 다운보팅 한 것입니다 왜 그런지 사유를 포함해서요.
착각이라면 표현이 사심(강력하게 부정적인)이 들어간 것 같네요, 이 또한 본인의 착각 입니다 라고 표현하시니 전 기분이 좋지만 않네요
"당사자의 오해 일 수도 있습니다" 라는 표현을 쓰심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해외에 오래있어 착각이랑 오해랑 뭐가 다른지 실제 전 잘 모르겠습니다만 원사마님이 생각하시는 "오해"의 의미로 쓴 것입니다. 뉘앙스가 부정적으로 들렸다면 "당사자의 오해 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라 쓰신 분께서 그 표현으로 기분을 말씀하시는군요^^
해외에 오래 나가면 안되겠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이 댓글만 봐도 참. 교훈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댓은 뭔지... 참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정말 표현을 모르고 정말 감사해하는 것인데 참 설명이 안되네요. 서로 의사소통이 되었다면 이렇게 댓글이 이어지지도 않았겠죠. 표현을 몰랐다니
충분히 비야냥조로 들릴 수 있는 댓글을 다실 정도인데 어떻게 서로 의사소통이 되겠습니까.
실제 전 이 댓글들을 통해 교훈을 얻었고 실제로 감사해하는 것입니다. 일의 과정과 결과가 어찌되었든 그 속에서 교훈을 얻고 감사해하는 것이 문제인가요?
ps. 다른 댓글에 단 것을 퍼오며 이 댓글이 제 마지막 댓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다 제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가끔 댓글 논쟁에 말릴때마다 지나고 나서 후회하고 제 부족한 인성을 탓합니다.
다들 힘드니 날이 서있는데 제가 굳이 더 침체되는 글 적은 제가 잘못이라 저도 반성하는 중입니다.
실제 정말 반성하고 있고 이 글과 댓글을 통해 깨달은 바에 실제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만.
저도 교훈을 얻고 댓글 속에서도 블스님의 댓글을 통해 너무 은유법으로 표현된 본문 속의 오해?착각? 여튼 으루이해했다고 댓을 달고 감사하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외 댓글에서 상기 위 댓 처럼 표현 하시길래 제의견을 피력한것이고여
허나 해외드립은 밑도 끝도 없네요...
해외오래 나가 있어서 오해와 착각을 모르겠다... 이건 뭔지 이해가 안됩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