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날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커피 선물세트를 받았다.
교회에서 교사로 섬기고 있어서 받은 선물이다. 스승은 무엇일까?
아이들에게 스승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들의 말을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다. 그들에게 훈계나 충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다
나보다 어리다고 존중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스승을 존중하지 않는다.
나는 올바른 스승인가? 나는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
어쩌면 제일 어려운 게 자기 자식에게 하는 가르침일 것이다.
세상 모든 부모님들 파이팅 하십쇼!!! 후....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들은 배운다. 그들은 모방합니다. 그것은 모두 그들의 삶에서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 그들의 삶은 다른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내가 가르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인내하려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