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랑구가 9일, 중랑구 소재 봉제업체 성진상사(대표: 김동석)와 개그맨 김시덕으로부터 마스크 총 10만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총 700만원 상당으로, 개그맨 김시덕이 ‘성진상사’로부터 22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구매하였고 이에 성진상사가 480만원 상당을 함께 후원해 이루어졌다. 중랑구는 이를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려운 시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주신 김시덕님과 성진상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랑구는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 제조업의 73%를 패션봉제산업이 차지한다. 중랑구는 2019년 ‘면목패션(봉제)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선정되었으며, 지하4층 지상7층(연면적 8,349㎡) 규모의 중랑패션지원센터(스마트앵커)를 건립을 추진하는 등 패션봉제 산업 성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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