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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취중진담

in #sct6 years ago

평소에 소심하거나 과묵한 사람들이 술김에 진심을 이야기 하곤 하더군요.
여자들은 술 안마시고도 진심 잘 이야기 하지만 좀 말하기 곤란한 이야기는 술 취한 척 하면서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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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한 이야기는 술 취한 척 한다니 재밌네요ㅎㅎ 평소에 이야기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속에 꾹꾹 담아놓고 있다가 한 번에 터트리는 느낌도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