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태어나는 모습이 기억이 나는데 초등학교에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시간이 참 빠르구나 라고 느끼고있습니다.
12월달에 모임도 많구 일도 마무리 지어야해서 바쁠듯 보이구요. 소망은 이번 12월 스팀이 크게 펌핑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자녀가 태어나는 모습이 기억이 나는데 초등학교에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시간이 참 빠르구나 라고 느끼고있습니다.
12월달에 모임도 많구 일도 마무리 지어야해서 바쁠듯 보이구요. 소망은 이번 12월 스팀이 크게 펌핑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던 것 같네요ㅎㅎ 한때는 어렸던(?) 제가 어느덧 20대 중반이 되었군요. 12월에 있는 일들, 모임들 잘 마무리 지으시고 스팀 펌핑은 저도 보고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