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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덕후의 투자] #선택 : 과거 - 현재 - 미래

in #sct6 years ago

저는 점점 스팀에 대한 관심이 줄고 있나 봐요. 일단 글을 쓰는 시간은 줄었어요. 다만 스팀의 미래를 낙관하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백여개씩 사고 있어요. 돈이 별로 없는 관계로.. 돈이 많다면 몇 천 개씩 사고 싶네요.
항상 정성 들인 글을 잘 읽고 있어요. 그 글을 읽으면 제 입장에서는 (다소 과도하게) 스팀코인판의 미래를 낙관하시는 것 같지만, 그렇기 때문에 스팀코인판의 튼튼한 버팀목이 되시는 듯 해요.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하는 투자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경향이 많아요. 주식계정에도 몇 백만원을 넣어놓은 채 지금까지도 구매하지 못하고 있고.. 거래소에도 몇 백을 그대로 놔두고 있어요. 어떻게 할지 몰라서요. 일단 어떤 투자행위든지 확신이 필요한 듯 해요. 사실 초창기에 지나친 확신 때문에 워낙 큰 손해를 봤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지나치게 신중하게 변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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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해보며, 걱정과 우려도, 건의와 기대도 함께 해보려 합니다. 그래야 시간이 지나도 후회가 없을 것 같아서요~^^ 신중과 확신, 위험과 수익률도 결국 각자 판단의 영역이기에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선택과 결과가 있을 뿐.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