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음식점-여의도 일호면옥View the full contextvossam (55)in #muksteem • 8 years ago 9시 영화라니.. 저는 불가능한 시간이네요 ^^ 막네가 초딩알 초딩몬이라 하시나봐요. ㅋㅋ 식구들이 다 같이 영화에 외식이라..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사실 불가능한 시간이지만 억지로 일어났지요. 초딩몬스터의 줄임말입니다. 몬스터에요. 아주 그냥 절 괴롭혀서 ㅋㅋㅋ
초딩몬 입에 쫙쫙~ 붙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