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카페정말 너무 너무 예쁘네요^^ 글을 읽어보면 마음이 너무 섬세하신듯해요^^ 그래서 제가 여라라고 착각했던거 같네요^^ 남매사이가 넘 좋아서 부럽네요^^ 저는 항상 치고박고 싸웠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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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카페정말 너무 너무 예쁘네요^^ 글을 읽어보면 마음이 너무 섬세하신듯해요^^ 그래서 제가 여라라고 착각했던거 같네요^^ 남매사이가 넘 좋아서 부럽네요^^ 저는 항상 치고박고 싸웠는데 ㅠㅠ
핫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섬세한편이긴.. 합니다..(쭈글쭈글) 제 주위 분들도 누나랑친하게 지낸다고 하면 진짜 신기해합니다.. 저는 제가 지는 편이라서(당하는 자) 우애가 좋아 보이는 걸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