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때는 칫솔에 빵터졌어요 언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으앙 근데 웃긴건..
저도 어릴때 그런거 자주 물어봤었어요 부모님한테 ㅋㅋ
이거 엄마 어릴땐 얼마였어? 50원? 뭐 이런거 ㅎㅎㅎㅎ
지금생각하니 좀 열받으셨을 법도 한데 ㅎㅎㅎ
항상 잘 대답해주셨던 부모님에게 감사해지네요 >_<
그나저나 저도 아이있을때 이렇게 무비데이를 정하면
넘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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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디구 이야기 들으니 승윤이랑 비슷한면이 있군. ㅋㅋㅋㅋㅋ
칫솔이야기 하는데 나도 엄청 빵터졌어. ㅋㅋ
근데 승윤이는 너무 진지했던거였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