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STEEMIT과 만난지 두 달,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부제 : STEEMIT 공간이 ‘금슬화조(琴瑟和调)’의 곳이 되기를 기대합니다.)View the full contextzorba (65)in #kr • 8 years ago (edited)공감이 되네요ㅎㅎㅎ코피까진 아니더라도 잠드는 시간이 조금 늦어진 거 같습니다^^ 스티밋에서의 두달째 축하드리구요.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바래요 :)
@zorba님~~ 정말 오프라인의 삶과 온라인의 삶을 잘 조절해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우리는 오프라인의 인간이기 때문이겠지요~^^* 함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zorba님도 '건강제일'입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