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음에 0.00으로 끝나버린, 그렇지만 누군가의 댓글 하나가 달린 그 글들이 어쩌면 지금 꾸준히 글을 쓸 수 있게 해준 바탕이 아니었나해요. 그렇게 무명인 제 글이 댓글 하나 달아준 인연이 여기까지 오게 한거니까요. 양패구상은 무협지에서 엄청나게 보아온 사자성어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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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음에 0.00으로 끝나버린, 그렇지만 누군가의 댓글 하나가 달린 그 글들이 어쩌면 지금 꾸준히 글을 쓸 수 있게 해준 바탕이 아니었나해요. 그렇게 무명인 제 글이 댓글 하나 달아준 인연이 여기까지 오게 한거니까요. 양패구상은 무협지에서 엄청나게 보아온 사자성어지요 하하
맞아요. 0.00의 행진이 멈추지않았다면 계속하기힘들죠.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