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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A 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남편의 식탁] No.8

in #kr7 years ago

요리도 셋팅도 훌륭하고, 글도 훌륭하고...
국민학교 세대의 "~읍니다"가 정겹고 익숙하게 보입니다.
요즘 초등학교 젊은 세대는 뭔 소린가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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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처음에 제시님이 ‘습니다’ 로 쓰면 젊은 언니처럼 보일거 같다고 말해 줬는데
습관이 뭔지 잘 안되네요 ㅋㅋㅋ 걍 생긴데로 살래욤....

맞아요! 훨씬 정겹게 느껴져요.
케이티님 글 솜씨가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