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형 인간'이라하면 흔히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부지런한 생활 형태를 일컫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최근에 미국과 유럽의 연구진이 사람의 생체시계가
습관으로 만들어지기 보다는 유전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바 있습니다.

즉, 유전적 요인으로는 맞지 않는 사람이 무리하게
아침형 인간의 생활리듬을 유지하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참고로 이번 연구 논문은 기초과학 및 공학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실렸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서울신문의 해당 기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81&aid=0002974903)
참으로 솔깃한 글이네요.
우리는 올빼미 DNA가 있나봅니다.
점심 후에는 꼬박꼬박 졸리기도 하다가, 잘 시간 子時가 되면 초롱초롱, 잠이란 놈이 백리 밖으로 달아나니, 원.
본능이, 유전자가... 그러라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