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진짜 지금 눈물 흘리고 있는 거 아세요?
처음 안 사실이네요
아기를 그렇게 원했다는 걸
맘이 너무 아프네요
여기까지 쓰고 한참을 쉬었습니다
낙태를 죄의식없이 하는 요즘 세상에
그녀는 얼마나 간절했을지
한국에 왔었다는 것도 한우님 덕분에
처음 알았어요 대단해요 한우님은 지식창곤가봐요
아
저 진짜 지금 눈물 흘리고 있는 거 아세요?
처음 안 사실이네요
아기를 그렇게 원했다는 걸
맘이 너무 아프네요
여기까지 쓰고 한참을 쉬었습니다
낙태를 죄의식없이 하는 요즘 세상에
그녀는 얼마나 간절했을지
한국에 왔었다는 것도 한우님 덕분에
처음 알았어요 대단해요 한우님은 지식창곤가봐요
ㅎㅎ감사합니다
정말 비운의 여인이죠...
첨에는 정말 맘이 먹먹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