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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창을통해 하늘을 바라 보았다..5

in #kr8 years ago (edited)


저 진짜 지금 눈물 흘리고 있는 거 아세요?
처음 안 사실이네요
아기를 그렇게 원했다는 걸
맘이 너무 아프네요

여기까지 쓰고 한참을 쉬었습니다

낙태를 죄의식없이 하는 요즘 세상에
그녀는 얼마나 간절했을지

한국에 왔었다는 것도 한우님 덕분에
처음 알았어요 대단해요 한우님은 지식창곤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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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감사합니다
정말 비운의 여인이죠...
첨에는 정말 맘이 먹먹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