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어렸을 때는 딱지 치기가 유형 했었지~ 그 때는 책 표지 등 두틈한 종이 종류는 남아 날 날이 없었지. 보이는 대로 딱지를 만들고 딱지 따먹기에 동원 되었기 때문에 열심히 만들고 많이 딱지 따먹기를 하고 놀았다.

추억의 학교 교실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옛 날 우리가 어렸을 때 학교에서 공부 했던 모습과 비슷한 교실이 한 눈에 들어 온다.

학교에서 운동회가 있게 되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청군 백군을 나누고 며칠을 운동회 연습을 하곤 했지.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기마전이 제일 재미가 좋았던 것 같군요^^
Nice post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왁스랑 개인 손걸레 가지고 교실 바닥 닦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잘 보았습니다. 팔로우하고 갑니다.^^
옛날 우리가 학교 다닐 때
경험했던 추억이 사롬세롬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