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포스트를 읽기 전에
우리가 살면서 기억해야 할 두가지를 읽었었는데
님의 포스트 글을 쭉 읽다보니 절로 생각이 나버렸네요
해진님께서는 타인이 나한테 이런다 저런다 하시더라도
자신의 소신과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마음을 주저 없이
표출하고 표현함을 통해서 있을 그대로를 드러내는 글에서
링크했던 내용에서 언급한 이의 안타까움이 더 깊이 배여짐과
동시에 자신도 해진님처럼 자기를 드러낼 줄 아는 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kr외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스팀잇 관련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덕분에 기운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네. 소신을 꺽고 살아야도 되지 않게 자신을 단단히 닦아 놓으면 가능한 일인것 같아요.
자신의 힘이 없으면 고된일에 현실과 타협을 하려는 약한 맘에 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