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과거일기] 영상CG 업계 근무 후기View the full contextsindoja (69)in #kr • 8 years ago 결국 요구되어지는 열정을 바탕으로 하는 노동력 착취....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리고 5년이라는 적지 않은 세월을 투자했음에도 과감한 선택... 을 보면서 과감성도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네 맞습니다... 만약 제가 마라톤하듯 꾸준히 버티면서 언젠가는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있었으면 아마 지금쯤 새벽 1시에도 동료들과 작업실에서 컵라면 먹으면서 일하고 있지 않을까 해요 ^^..... 꾸준함도 상황에 따라선 맹독이 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