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 관한 이야기에서
개인의 커리어에 대한 파트가 있는건 뜬금없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네요
워라벨...
무엇이 답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해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확실히
우리나라 기업의 이미지는
다른 기업에 비해서 참;;;
더티한 듯(?)한 면이 있기는 하죠;;
잘 보고 가요
플랫폼에 관한 이야기에서
개인의 커리어에 대한 파트가 있는건 뜬금없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네요
워라벨...
무엇이 답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해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확실히
우리나라 기업의 이미지는
다른 기업에 비해서 참;;;
더티한 듯(?)한 면이 있기는 하죠;;
잘 보고 가요
넵! 맞습니다 ㅎㅎ '거인기업과 당신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한 70페이지 정도?에 걸쳐 조언을 해주는데 소제목이 20개가 넘을 정도로 다양해요. 뭐 전부 공감이 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감 가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워라밸 같은 경우는 ㅋㅋㅋ 원어 표현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번역 되면서 타이틀이 좀 자극적으로 바뀐 것 같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당 사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없으니 어떤 하나를 성취하려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건데.. 뭐 말씀하신 것처럼 각자 가치에 따라 균형을 잘 찾으면 되겠죠!
좋은 답변 감사합니당.. 아직 부족해서 ㅜㅜ 갈 길이 머네요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