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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빛이 있으라

in #kr8 years ago

'해야지 해야지'하면서 미루다가 막상 일이 닥쳐서
후회하는 모습이 저랑 겹치는 면도 있어서 뜨금했습니다.

기회라는건
시간이 지나서야 선명히 보여지는 듯합니다.
그렇기에 안타까움이 더 큰듯하구요

저도 사실
스팀잇에서 몇 달 단위로 활동했지만
스팀 생태를 배워가는 단계입니다.

하물며 코인 문외한이신 분께는
더할나위없이 쉽지 않고 망설임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이왕하시는거
후회는 없었다는 느낌을 받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고 가요

P.S
코웃음(?)친 친구는....
'역사의 심판을 받을까요 받지 않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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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doja님께서도 미루는 일이 많으셨군요! 미루기야말로 정말 저엉말 고치기 힘든 습관 같아요. 아침마다 오늘 뭘 할지 계획을 하는데 밤이 되어 보면 지킨 게 10%도 안 되더라고요.

친구의 입장에서는 스팀이 잘 되어서 저에게 1스팀을 받는 게 이득이니까, 스팀이 잘 되는 게 저와 친구 모두에게 좋은 일 같아요! 당장 급성장을 할 순 없겠지만, 천천히 조금씩 스팀잇이 발전하고 사람들이 늘다보면 언젠가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ㅎ

10%도 안 되더라고요.

지금은 10%라고 하면
다음에는 거기서 +5%라는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히 달성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