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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비범한 속물, 음악가 헨델의 삶(1)

in #kr8 years ago

지금도 그렇지만
기술을 익힌 이들은 사람들이
찾아가기에 어디를 가도 대체적으로
먹고 사는 듯 합니다

나이랑은 무색하게 굉장히
건강히 잘 사셨다는 생각이 절로;;

17세기에 75세라니 참 장수하셨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겠다는데 주변에서의 이런저런 압박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본받고 싶을 정도네요 ㅋㅋ

과연 어떠한 방식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