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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의 끄적끄적] 자소서 '신념 및 성격' 웃기고 있네

in #kr8 years ago

하핫 저도 예전엔 면접을 몇번 가보니 면접장에선 나도 이 회사를 판단하는 면접관의 자세로 임할 필요도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뭐든 굽신굽신 거릴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결국엔 합격 통보를 받아도 그 회사를 갈지 말지는 저의 선택이니깐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