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냉장고를 부탁해' 이재훈 셰프님의 청첩장을 제작했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shimsing (55)in #kr • 8 years ago '송이카드가 좀 더 유명해질 수 있는 기횐가.......!' 하면서 다시 자본주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다음에 실물로 송이님의 자본주의 미소를 보고 싶습니다 ㅋ
심싱님은 경기방에 속해 계시니 머지 않아 제 자본주의 미소를 보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