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요즘 한번씩 저녁에 술 또는 저녁을 하다보면 사람들 사는 이야기를 듣는데요.
이중에 권고사직과 자진사직 이야기를 듣는 경우가 가끔씩 있습니다.
회사의 매출이 줄어들면서, 중복되는 업무를 효율화하며 한명씩 권고 또는 자진 사직을 하게 만드는 것인데요.
물론 어차피 한번의 사직은 나이가 들면서 하게 마련입니다.
60세 이후 정년퇴직을 하더라도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인생 2모작을 해야하는데요.
그 시기를 50, 40으로 좀 앞당겨 조금이나마 경쟁력이 더 있을 때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시기가 안좋을 때에 하기에 좀 더 걱정이 되는데요.
대내외 경제상황이 좋지 않은 현 시점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은 것인지 잘 모르겠으나,
저 또한 고민해야할 사항이기에 쉽사리 글을 쓰지 못하겠네요.
80세까지 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니면, 80세까지 일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민이 되는 현 시점입니다. ㅠㅠ
연금이 있으시다면
저는 150정도 나오는 시점에서 (맛벌이*2 ) 은퇴하고 소비를 줄이고
이후 쭉 재능기부나 하면서 살려고 계획중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아빠들이라면 고민해봤을 법한 문제네요. 사직이란것이 그렇게 쉽게 받아들여지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한번 사직 했다고 두번째는 더 쉽고 그런것도 아니구요. 새로운 시장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젊다고 더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보고 듣고한분들이 결국 더 잘하더군요. 80세전에 더 넓은 그리고 더 큰 시장이 있는 여러 나라들을 참고하시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