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드뎌 쿳숀이 왔어요 ㅎㅎ

in #kr7 years ago

역시 남자는 불쑈 하면서 고기를 구워야 ㅎㅎㅎ.
시즈닝 맛은 어떠 하셨는지...
저는 간장맛보다 간단한 소금형 시즈닝을 좋아합니다.
보울링 저도 좋아합니다. 잘 치지는 못하지만요.
그리고 골프는 성질이 급해서... 20년전에 포기 ㅋㅋㅋ.

Sort:  

시즈닝 너무 맛있었어요!
저도 간장맛 보다 소금맛을 선호해요..
처음애 남편만 넣고 먹다가 나중에 맛있어서 다 쎄려 부었죵! ㅋㅋ
제가 아마 성질이 급해서 골프에 취미가 안붙는거군요! 전 재미 못느껴요...
근데 오늘 아침 일어나니 샥신이 ㅋㅋㅋㅋ 산책보다 운동이 되기는 되는거 같네요..
주 한 두번만 가보려구요 필드는 노우! 연습만 ok!
그나저나 기다리다 뿔날거 같아요 정말 상승장은 오려나~~~~
이젠 정말 비트 5k 갔다올거라는 얘기가 믿어지려고 하고 있어요 ㅡ.ㅡ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