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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년간 서빙 아르바이트만을 해온 대학생이 생각하는 성공하는 음식점, 손님은 사소함에 감동한다.

in #kr8 years ago

그 음식점 메뉴가 질려버리면 계속 가고픈 마음이 안 들더군요.

로운 샤브샤브 그들의 복지는 대체..ㅋㅋㅋ 얼마나 복지를 잘해줬으면 인규님을 묶어두었는가..

저도 알바하면서 느낀건데 손님들은 사소한 거에 감동한다는 거에 공감이요. 사실 내가 별 힘들이지 않고 챙겨준 거에 정말 고마워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ex. 아웃백 포장빵 챙겨주기) 단골챙기기,위생,알바생 복지, 선서비스 등등 사소한 차이가 결국엔 가게 존립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 알바생 거짓말 1위에 빛나는 “환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공감하고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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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주휴수당의 힘과 조기퇴근해도 70프로 챙겨주는게 저한테는 정말 너무 달콤한 복지더군요 ㅎ 그전에 이런거로 당한게 많아서^^ 그쵸 정말 생각지도 않은 사소한 것에 감동하는 경우가 참 많아서 신기하더라구요 ㅋㅋ 환영합니다의 거짓말은 모든 사람이 다알죠 ㅋㅋㅋㅋㅋㅋ

조기퇴근 70프로요...? 로운 재평가하게 되네요. 그래서 거기 어느 지점이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집 주변에 있을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