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y님의 자세한 설명과 비화 덕분에 정말 재밌게 읽고, 가보고 싶어졌어요. 그런데 10년만에 한번 열리는 축제라니! 2027년까지 어떻게 뮌스터를 기억해야 할지 ㅋㅋ 그 때까지 gmail을 쓰고 있을지 의문이라 저에게 예약 메일을 보낼 수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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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y님의 자세한 설명과 비화 덕분에 정말 재밌게 읽고, 가보고 싶어졌어요. 그런데 10년만에 한번 열리는 축제라니! 2027년까지 어떻게 뮌스터를 기억해야 할지 ㅋㅋ 그 때까지 gmail을 쓰고 있을지 의문이라 저에게 예약 메일을 보낼 수도 없네요 :(
써니님!! 그런 걱정은 붙들어 매두시고 2017년 까지 우리 스팀잇에서 잼나게 놀아보아요.
그러면 당연히 제가 동네방네 소문을 내면서 알려드리지 않을까요?
아, 가 보고 싶다는 분들도 꽤 많으시니, 그때쯤이면 뮌스터에서 밋업 하면서 같이 구경하는것도 좋겠네요 :D
그러니 멀리만 가지 마시고요, 저도 꼭 붙어있도록 하겠습니다 :D
(만에 하나 그때까지 스팀잇이 버티지 못한다던가 ㅠㅠㅠㅠ 무슨일이 있어 우리가 헤어진다고(?) 해도, 이미 뮌스터란 이름을 익혀두셔서, 아마 그때쯤 되면 여기저기 올라오는 기사들 중에 그게 딱! 보이실겁니다 ^^)
ㅋㅋㅋㅋㅋㅋㅋ 2027 년이죠? 안그래도 기억하려고 리스팀해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뮌스터 밋업이라니 😆 9년 후에 뮌스터에서 한국 사람 마주칠 때 마다 스티밋? 이러고 다녀야 할까요? 아님 그땐 홀로그램으로 띄우고 다닐지도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10년 쯤 후라면 사실 상상해 볼만도 하지 않을까요! 당장 담달에 하자고 하면 농담이 되겠지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