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숙제 끝! 슬픈 노랫말 3가지View the full contextorange5008 (59)in #kr • 7 years ago 지나고 보면 슬픔의 깊이가 얼마나 깊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데 말이죠~ 조미료처럼 적당히 찾아와주면 좋지요^^
지나고 나면 맞아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상처가 깊지 않다면 말이죠. 제 짝사랑은 저한테 상처였는데 이제 그것마저 다 아물었나봐요...
에빵님~ 저의 짝사랑은 눈물로 가득했는데
잊고 있었네요^^ 아줌마가 되서 무뎌진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