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가는날이 장날View the full contextnps0132 (56)in #kr • 8 years ago 아이쿠야 .. 날은 무덥고 ;; 지갑을 들고 사먹으려고 해도 본문 말씀대로"가는 날이 장날" 이네요 ㅠㅠ 푸드트럭도 없고 노점도 없다니 ..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고 싶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