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newage92 (51)in #kr • 8 years ago 사실 저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데 그냥 걱정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ㅋㅋㅋ 저로선 도저히 깜냥이 안 되서 그냥 스팀이 0원이 되도 속상하지 않을만큼의 자본만 투자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