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 현실에 좋은 친구들이 있지만 또 여기 분들과만 나눌 수 있는 깊은 얘기도 많은 듯 합니다. 얼굴 한번도 뵌적 없는 분들인데 참 신기하죠?ㅎㅎ
친구들에게 취미가 글쓰기라고 당당하게 말하실 수 있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저는 이야기하면 거의 반 미x놈 취급을 받기 때문에 ㅎㅎㅎ 그리고 날이 갈수록 글 솜씨가 더 늘고 계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현실에 좋은 친구들이 있지만 또 여기 분들과만 나눌 수 있는 깊은 얘기도 많은 듯 합니다. 얼굴 한번도 뵌적 없는 분들인데 참 신기하죠?ㅎㅎ
친구들에게 취미가 글쓰기라고 당당하게 말하실 수 있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저는 이야기하면 거의 반 미x놈 취급을 받기 때문에 ㅎㅎㅎ 그리고 날이 갈수록 글 솜씨가 더 늘고 계신 것 같아요!
ㅎㅎㅎ 우선 칭찬 감사드리고요. 칭찬받는건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군요 ㅋㅋ 전 글쓴다고 하면 다 우와! 이런 반응이던데요. 그려놓은 그림도 보여주고 소설도 보여줍니다 ㅋ 스팀잇은 때론 얄궂기도 하고 때론 스윗하기도 한 오래된 친구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