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산티아고를 그리다) 여행을 하다보면 그 여행에 완전히 빠져드는 시점이 있다. 이 날이닷^^View the full contextlucky2 (74)in #kr • 7 years ago 매일 그렇게 걷는다는 것이 전 상상이 안되네요. 말 그대로 순례길이군요. 부부가 같이 뭔가를 한다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처음에 일주일은 정말로 순례길이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걷는 것도 즐겁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즐겁고, 먹고 마시는 것도 즐겁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우리 부부에게는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