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렸을때 가정경제가 많이 힘들어졌던때가 있었는데요. 그때부터 저의 꿈은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돈은 살면서 필요한 것이지, 나의 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결단을 내렸고, 무덤덤해질 때 돈은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힘든시기에 책을 읽으며 많이 버텨냈어요. 책 밖에 의지할 곳이 없더라구요 ^^ 여튼, sunjin 님과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
저도 어렸을때 가정경제가 많이 힘들어졌던때가 있었는데요. 그때부터 저의 꿈은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돈은 살면서 필요한 것이지, 나의 꿈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결단을 내렸고, 무덤덤해질 때 돈은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힘든시기에 책을 읽으며 많이 버텨냈어요. 책 밖에 의지할 곳이 없더라구요 ^^ 여튼, sunjin 님과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