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유월을 기록하다,,,[자작글과 음악]View the full contextkibumh (73)in #kr • 8 years ago ㅋ 뱀집 구명을 막았다 열었다. 순수하신 모습이 선합니다. 막대기든 지팡이든 하나는 들고 다니세요. 모기소리에 밤에 잠을 깨면 그 기분을 저는 기억하는데 성화님은 재미있는 시를 하나 쓰실듯... 편한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