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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 steem 해봐라.

in #kr8 years ago

저 무사는 청평님 솜씨..인가죠? 습작?
친구 분도 오심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스팀잇이 아마추어를 위한 또는 꿈을 꾸는 이들을 위한 자리면 더 의미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배우의 꿈을 꾸는 분들이 나오는 프로를 봤을 때 현실은 냉혹해도 꿈을 포기하지 못 하는 분들을 봤거든요.
세련되지 않아도 관객은 많이 없어도 있는 그대로를 봐주는 소소한 무대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팀잇이.
갠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