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모든 모습을 보고 기억하고 싶지만 이제는 겨울 바람이 파고든다.
감나무 가지에 하나 남아 있는 홍시가
감사하며 사랑하는 가을 너의 배려 일부를 볼 수가 있게 해주는구나....!
건너편 높은 나뭇가지에 자리 잡은 까치들의 요란한 울음 소리가 들려온다.

천천히 떠나면서 서리에 익더니
겨울 눈 속에서 나뭇가지에 매달려 까치를 기다리는 거구나.
주변을 눈에 담아보니
가을에 많은 기억이 되새겨진다.
이제 정말 겨울이다.....!

가을, 모든 모습을 보고 기억하고 싶지만 이제는 겨울 바람이 파고든다.
감나무 가지에 하나 남아 있는 홍시가
감사하며 사랑하는 가을 너의 배려 일부를 볼 수가 있게 해주는구나....!
건너편 높은 나뭇가지에 자리 잡은 까치들의 요란한 울음 소리가 들려온다.

천천히 떠나면서 서리에 익더니
겨울 눈 속에서 나뭇가지에 매달려 까치를 기다리는 거구나.
주변을 눈에 담아보니
가을에 많은 기억이 되새겨진다.
이제 정말 겨울이다.....!
가을!! 내년을 기약하자구요 누나~~ ㅎ
저는 나이를 먹으면서 가치를 좋아하게됬어요. 그리운 식구가 있기 때문에.까치의 밥을 주고싶어요.
Hi @jsj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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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jsj1215 beautiful good photography
하나 남은 홍시 잘 버티고 있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