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7 끄적끄적 밀린 일기View the full contextjjy (73)in #kr • 8 years ago 다른 거야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지만 부군 버스데이를 깜빡하셨으니 수습이 어려워지시겠습니다. 감춰둔 비장의 애교라도 슬슬 풀어보세요.
오늘 아침 밥 이것저것해 먹었어요. 퉁 칠라고요 ㅋㅋㅋㅋ 제일 좋아하는 짜장면 해 준다하니 싫다하네요 ㅋㅋ 이번에 번 돈으로 선물하나 해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