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감사의 달 5월^^View the full contextjinny12 (44)in #kr • 7 years ago 어렸을땐 어떻게 만들었었는지 지금은 손이 굳어서 꽃만드는것도 쉽지 않은것같아요 ~부모님께서 좋아하셨을것같아요 정성이 담긴 카네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