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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없어진 나를 다시 찾는 것!

in #kr8 years ago

저도 고등학교때까지는 평범한 몸무게였다가 대학교때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놀러다니고만 반복해서 173의 키에 85kg까지 찍었었는데 군대가서 미친듯이 줄넘기하고 뛰어서 175에 65kg까지 빼고왔는데 살 빼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게되다보니 가끔은 먹는게 두려워질 정도군요.. 얼마나 힘든건지 또 하고나면 어떤 만족감이 드는지 잘알기에 응원을 하게되네요 ㅎㅎ 열심히! 꾸준히! 하셔서 사라진 자신을 꼭 되찾으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오늘 스팀시티 가봤는데 신기하고 멋진게 참 많더라구요 크.. 여건 되신다면 꼭 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