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반복적인 일을 수행할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인쇄를 대량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 날도 어김없이
누르고....
에휴...빨리 출력나오면
정리하고 다른걸 해야지 하는 마음이었는데요.
앗....
레이아웃을 변경하지 않고,
대량 출력을 걸었던 것을 알게되었죠.
헉...
이미 진행중...
그때 이 단어가 생각났어요.
'찰나'
불교에서 최소 시간 단위라고 칭한 것 같았는데요.
한 번의 클릭으로
시간의 연장 (무의미 작업), 에너지 소모,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찰나에 발생한 상황의 조각퍼즐...
찰나의 업무
그것도 꼼꼼하게
약간 무기력한 상황에서는 버튼 하나라도 꼭 살펴보고
클릭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일은 늘 찰나의 실수가 갈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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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진짜;;;찰나의 실수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