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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누가 누굴 보호해?! [학교 성범죄]

in #kr7 years ago

모자른 말씀에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이 흉흉해져서 가만히 놔둬도 나쁘게 자랄까 걱정되는 시대의 아이들인데...
더러운 손으로 건드려놓으면 얼마나 더 더러워질까.. 걱정에 눈물이 납니다.
도대체 칼자루를 쥐고있는 자들은 어디서 뭘하고, 이런 부정이 보이지 않는단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