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쓰고 단것View the full contextgilma (63)in #kr • 8 years ago 어머니의 말씀이 이해가 되면서도 어렵네요. 깊은 생각을 하게하는 소중한 에피소드를 들려주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어머니께는 배울것이 있더라구요.
오늘도 하나 배웠습니다.ㅎ
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표정만으로도 가르침을 주십니다.
(엄마 넘나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