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조지아 생활과 여행의 중간] 삶에 익숙해 진 다는 것.

in #kr8 years ago

벌써 조지아에 가신지 한달인가요?
시간 엄청 빠르네요.
특히 @twohs님은 더 절실히 느끼실 거 같아요.
꿈에 그리던 삶을 살고 계시니까요...
다시 한번 부럽습니다.

손님이 예약을 취소하면 당연히 짜증을 내야죠.^^

Sort:  

취소한 손님이 오늘 다시 오기로 했는데 여전히 연락이 없네요 ㅎㅎㅎㅎ......(해탈) 조지아에 온 지 벌써 한 달이네요.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너무 궁금합니다. 늘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