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새벽 독서View the full contextgarammm (36)in #kr • 8 years ago 정말 공감가는 구절입니다. 저도 제 감정을 억누르고 자제하면서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하고 실감하게 될때가 많아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