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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안물안궁 일기

in #kr7 years ago

최애 플레이스 중 하나이군요. ㅎㅎㅎ
나무 냄새, 숲 냄새 정말 좋죠. 그러니 제가 양말을 벗고 맨발로 걸을 수 밖에 없었죠. ㅎㅎㅎ

아, 호로요이 관계자 분이 이 댓글 보시면 화내십니다. ㅋㅋㅋ 왜 이리 엮으려고 하세요.
애정이 있어서 저를 다른 분과 엮어주시려는 마음은 감사합니다만... 그 분이 보면 역정내십니다. ㅎㅎㅎ

엮으려면 좀... 셀레님이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과 엮어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생전 모르는 분과 막 그냥 엮어버리기 있긔? 없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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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제가 좋아하는 호로요이를 만드는/판매하는 분이라면 제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생각에.. ㅎㅎㅎㅎ
저는 주말에 맨날 만나는 사람들만 만나서 건덕지가 없어요 ㅠㅠㅠㅠ 거의 가족같은 의리로 뭉친 사람들이라... 어휴 그 지인들 무리에서 벗어나야 뉴페이스를 만날텐데 말입니다. ㅋㅋㅋㅋ 소개팅제의가 계속 들어오는데 그거라도 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Aㅏ.....

아 또~ 남동생 or 오빠 맡기듯 뭘 믿고 맡겨요~~~~ 아니 믿는 기준이 본인이 좋아하는 주류 브랜드와 관련 있습니까? ㅋㅋㅋㅋ 가족같은 의리로 뭉친 사람들이라면... 가족끼리 그러는 것 아닙니다. 그 지인들의 가까운 지인들도 건너 건나 아시는 사이일테니.... 그 지인들의 아주 먼 지인들 혹은 소개팅 자리에 분위기 전환상 한번쯤 나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설마 몇달 전처럼 그런 일이 또 발생하지는 않겠죠. ㅎㅎㅎ 셀레님의 소개팅을 멀리서 응원합니다. 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