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각자 다 잘하는게 다르니까요.
꼭 다 발표나 나서는걸 잘해야 할 필요는 없죠, 뭐.
하지만 요즘 그럴 발표를 해야 할일이 많이 생기니 불안도 커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저도 더 떨려요~
제 허당맹탕인 모습 다 알고있을텐데 ㅋㅋㅋㅋ 적나라한 평가질(?)을 할거 아녜요~ㅎㅎ
헤헤. 각자 다 잘하는게 다르니까요.
꼭 다 발표나 나서는걸 잘해야 할 필요는 없죠, 뭐.
하지만 요즘 그럴 발표를 해야 할일이 많이 생기니 불안도 커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저도 더 떨려요~
제 허당맹탕인 모습 다 알고있을텐데 ㅋㅋㅋㅋ 적나라한 평가질(?)을 할거 아녜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