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강원랜드와 바카라의 추억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69)in #kr • 7 years ago (edited)풍류형의 값진 경험으로 나는 절대 강원랜드에 가지않겠어!! 나는 몸에서 밤 꽃냄새가 나는 사람이니까!!
음? 그때 뵈서 인사까지 하지 않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