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튀정도야 애교로 봐줄수 있지만 부수는건 너무했네요. 우리나라도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철저히 교육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합니다.. 애들이 좀 그럴수도있지 뭘.. 이라는건 이제 옛날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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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튀정도야 애교로 봐줄수 있지만 부수는건 너무했네요. 우리나라도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철저히 교육하는 사회가 되었으면..합니다.. 애들이 좀 그럴수도있지 뭘.. 이라는건 이제 옛날 이야기지요.
저도 충격이 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