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06 회View the full contextcode999 (53)in #kr • 8 years ago 가볍게 비빔밥 어떠실까요? 최근 포스팅에서 비빔밥 드시는 거 못 본 거 같아서요.ㅎ 그리고 혼자 사시는 건 알겠는데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비빔밥도 먹은지 오래 되었네요 ^^ 급 땡기네요.
부모님 여동생 그리고 저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