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저도 다이너마이트 앨범(맞나?)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ㅋ
자미로콰이가 과거에 선보였던 차분한 템포 곡들이랑 비교했을때,
상당히 멜로디컬한 것이,느낌이 많이 달라서 좋았었죠.
저도 저 앨범 나왔던 05년인가 06년인가에 이 곡 틀어놓고 자주 똥폼 잡았었습니다 ㅎ
Gil Scott-Heron은 힙합의 완전 골수 매니아층이라던지,
혹은 재즈훵크쪽 좋아하는 분들이 꽤 좋아하시던데요
역시 경아님도 좋아하셨군요ㅋ
아 이거 저도 다이너마이트 앨범(맞나?)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ㅋ
자미로콰이가 과거에 선보였던 차분한 템포 곡들이랑 비교했을때,
상당히 멜로디컬한 것이,느낌이 많이 달라서 좋았었죠.
저도 저 앨범 나왔던 05년인가 06년인가에 이 곡 틀어놓고 자주 똥폼 잡았었습니다 ㅎ
Gil Scott-Heron은 힙합의 완전 골수 매니아층이라던지,
혹은 재즈훵크쪽 좋아하는 분들이 꽤 좋아하시던데요
역시 경아님도 좋아하셨군요ㅋ